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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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톱클래스] 배우 김홍파 제 삶의 20대는 투쟁, 30대는 전쟁, 40대는 깨달음의 시간

묵직한 내면을 가졌을 것만 같은 배우 김홍파(55·본명 김홍재)는 요즘 가장 ‘핫’한 조연이다. ‘천의 얼굴’이라 부르기엔 아직은 낯설고 감춰진 뭔가가 더 있을 것 같다.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2011)에선 조폭과 연결된 안기부 엄 실장으로, 〈더 테러 라이브〉(2013)에선 위선적인 주진철 경찰청장, 〈내부자들〉(2015)에선 비열한 자본가 오현수 회장으로 분(扮)했다.권력 유착형 악역 전문 배우로 관객의 원성이 자자하더니 〈대호〉(2015)에선 인간미 가득한 약재상을, 관객 1200만 명이 본 〈암살〉(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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