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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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명불허전 김남길X김아중, 깊어진 사랑만큼 커진 불안감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조선왕복 메디활극 명불허전 김남길과 김아중의 끝나지 않은 위기가 다시 시작됐다.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 이 23일 방송된 13회로 최종장의 서막을 열었다. 마음을 확인한 허임(김남길 분)과 최연경(김아중 분)을 향해 다가오는 위기와 불안을 고조시킨 13회는 달달한 로맨스와 긴장을 오가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허임이 혜민서 한의원에 돌아오면서 허임과 최연경의 한 집 살이가 다시 시작됐다. 유재하(유민규 분)로 부터 허임은 돌아가야 할 사람 이라는 사실을 들은 최연경은 온전히 행복을 누릴 수 없었다. 허임이 연락이 되지 않자 불안함이 엄습했고 허임을 보자마자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달려가 안겼다. 최연경의 불안한 마음을 안 허임은 다시 혼자 두지 않겠다 약속하지 않았소. 피치 못해 가게 되더라도 바로 돌아올 것이니 그런 걱정 마시오 라고 안심시켰지만 최연경은 허임은 이 땅에 꼭 필요한 의원 이라는 허준의 마음을 떠올리며 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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