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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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북한 외무상 유엔 연설문 전문 : 최고존엄 건드려 같은 말투로 대답



의장선생, 나는 먼저 미로슬라브 라이챠끄선생이 유엔총회 제72차회의 의장으로 선거된것을 축하합니다.
 아울러 당신의 능숙한 사회밑에 본회의가 훌륭한 결실을 거두게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합니다.
 나는 먼저 4일전에 신성한 이 유엔회의장을 심히 어지럽힌 미국대통령이라는 자의 연설에 대해 론평하고 본론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트럼프가 바로 이 연탁에서 조선민주주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고 우리를 위협하는 망발과 폭언을 늘어놓았기때문에 나도 같은 연탁에서 같은 말투로 그에 대답하는것이 응당하다고 봅니다.
 이번에 트럼프는 자기의 망언으로써 취임 8개월만에 백악관을 수판알소리 요란한 장마당으로 만들어 놓은데 이어 유엔무대까지 돈과 칼부림밖에 모르는 깡패들의 란무장으로 만들려고 하였습니다.
 트럼프와 같이 과대망상과 자고자대가 겹친 정신이상자, 미국인들마저 고통만을 불러온다고 《최고통사령관》, 《거짓말의 왕초》, 악의 대통령이라고 《악통령》으로 부르는 자가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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