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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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밥차남’ 온주완, 갖은 방해 속 취업 성공 ‘진심은 통한다’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온주완이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갖은 시련 끝에 취업에 성공, 진심은 통한다 라는 것을 몸소 보여준 것. 지난 23일(토) 방송된 밥상 차리는 남자 7회에서는 선영(김지숙 분)의 방해를 이겨내고 SC식품에 기적적으로 취업한 태양(온주완 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자신의 취업을 막으려는 선영의 계략에 계단에서 떨어져 부상을 입었던 태양은 최종 선발전을 앞두고 냉동 창고 안에 갇히는 사고를 겪었다. 결국 그는 대회에 참석하지 못해 탈락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았다. 오히려 속상해하는 루리(최수영 분)를 위로한 뒤 도시락을 들고 무작정 SC식품 회장을 찾아가는 패기를 보인 것. 태양은 46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오셨는데 따뜻한 한끼라도 대접해드리고 싶어서 왔다 라며 회장 캐빈(이재룡 분)의 앞에 고향 음식들을 꺼냈다. 음식을 먹은 후 옛 추억에 젖은 캐빈은 감동하며 태양과 루리를 특별채용,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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