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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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美B-1B DMZ 최북단 출격, 北도발 가능성 사전차단 효과 노린듯

미국이 23일(현지시간) 전략폭격기 B-1B를 비무장지대(DMZ) 최북단까지 출격시킨것은 북한의 도발 의지를 사전에 꺾으려는 무력시위의 성격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사이에 연일 말 폭탄 이 오가고, 리용호 외무상의 태평양 수소탄 시험 발언으로 북한의 대형 도발 가능성이 한층 고조되는 흐름 속에서 출격했다는 점에서다.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 완전파괴 라는 초고강도 발언과 더불어 김정은을 로켓맨 이라고 조롱하자, 김정은은 전례 없는 국무위원회 위원장 명의 성명에서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 를 거론하며 도발 위협을 했다. 이어 북한 노동당과 군부의 핵심간부들이 반미결전 을 다짐하는 집회를 여는 등 북한의 움직임은 심상치 않게 돌아갔다. 이런 엄중한 상황에서 미 정부로서는 군사옵션이 테이블 위에 있다 는 강경 메시지가 결코 허언 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는 것이다. 다나 화이트 미 국방부 대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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