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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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최강 배달꾼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유종의 미 거뒀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최강 배달꾼 청춘들이 만든 희망, 강한 울림을 선사했다.23일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제작 지담)이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패기 넘치고 진취적인 청춘들이 만들어낸 희망은 강한 울림을 선사,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넸다. 로맨스, 사업, 청춘들의 삶, 모든 것이 꽉 막힌 해피엔딩은 안방극장에 건강한 웃음을 안겼다.이날 방송은 이단아(채수빈 분)가 모든 것을 포기하고 떠난 최강수(고경표 분)를 찾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최강수의 고향 집에서 만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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