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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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 months ago

‘변호인 그 이상’ 유영하와 이경재

“피고인 본인이 직접 물어볼 게 있습니까?”(김세윤 부장판사) “없습니다.”(박근혜) “피고인, 하고 싶은 말 있나요?”(김 부장판사) “… 나중에 말하겠습니다.”(박근혜) 매주 월·화·목·금요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재판이 끝날 때쯤 반복되는 풍경이다. 재판 넉달째, 부쩍 한산해진 방청석에서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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