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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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란제리 소녀시대’ 웃음 가득한 ‘상큼 발랄’ 촬영현장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란제리 소녀시대 주역들의 웃음꽃이 촬영현장 곳곳을 가득 채웠다. KBS 2TV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제작진이 23일 상큼 발랄한 젊음의 열기로 가득 찬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란제리 소녀시대 주역들의 생기발랄한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디스코 댄스를 추고 있는 정희 4인방인 보나(정희 역), 방수진(언주 역), 백은경(현희 역), 서예슬(은자 역)은 촬영에 대한 부담감을 완전히 내려놓고 음악에 맞춰 신나게 몸을 흔들고 있다. 한껏 흥에 취해 각자의 스타일대로 춤을 추며 즐기고 있는 네 사람은 반복되는 촬영에도 전혀 지치지 않고 오히려 신나는 모습으로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사진 속 장면은 정희 4인방이 아바의 김미 김미 김미 (Gimme gimme gimme)에 맞춰 역동적인 칼군무를 추며 큰 화제가 되었던 장면의 촬영현장이다. 다른 사진 속 보나, 여회현(손진 역), 조병규(봉수 역)의 모습은 70년대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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