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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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9 days ago

god 박준형, 인종차별 돌발 상황 심경 고백 너무 당황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god 박준형이 촬영 중 인종차별을 당한 것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 박준형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종차별 논란이 된 JTBC2 사서고생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준형과 다른 출연진들은 마지막 장소를 가기 위해 벨기에 브뤼셀의 밤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 그러던 중 박준형은 한 외국인이 인사를 건네자, 반가워하며 인사를 받아줬다. 그러자 갑자기 한 무리가 나타나 박준형을 에워싸며 동양인 비하 발언을 계속했다. 예상 못 한 상황에 제작진이 긴급 투입됐고, 촬영은 중단됐다. 그러나 외국인들은 계속 조롱하며 시비를 걸었고, 이에 박준형은 짐을 내려놓고 폭발한 것. 결국 제작진이 급히 수습해 상황은 종료됐다. 박준형은 팬들의 걱정이 커지자 직접 글을 올리며 이 장면 때문에 많은 사람들한테 걱정시켜서 미안하고, 걱정해줘서 고맙다 라며 일단 이 상황은 아무도 예상 못 했던 상황이어서 나도 처음에는 너무 당황했다. 특히 늦은 밤이고, 다들 너무 피곤해서 아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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