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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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3 months ago

가계대출 기업의 2배… 왜곡된 자금흐름 中企로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등으로 쏠린 자금을 스타트업 또는 혁신 중소기업으로 돌리기 위해 연말까지 자본 진입규제를 개편할 방침이다.24일 한국은행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지난 2분기 말 기준 가계대출잔액이 935조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853조원) 대비 1년만에 82조원이 늘어난 것이다.반면 기업대출금 합계는 동기간 45조원 증가하는 데 그쳤다.1년 동안 금융회사가 기업에 빌려준 돈 보다 가계에 대출해 준 돈이 2배 더 많다는 뜻이다.이는 시중에 돈이 잘 돌지 않는 일명 and#39;돈맥경화and#39; 현상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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