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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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SKT, 미국 FBI가 이용 중인 LTE무전기 ‘토크’ 선보여

SK텔레콤이 글로벌 롱텀에볼루션(LTE) 무전기를 가지고 KT파워텔이 이끌어온 LTE무전기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SK텔레콤은 LTE 무전기이자 충격에 강한 특수 스마트폰인 ‘토크(Torque)’를 단독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일본 교세라가 지난해 9월 ‘듀라포스 프로’란 이름으로 미국 시장에 선보인 ‘토크’는 현지에서 약 25만 대 이상 판매된 제품이다. 주로 FBI 마약수사국, 시카고 경찰, 메리어트호텔 등에서 법인 업무용 무전기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토크는 내구성이 강하다. 1.5m 수심에서 30분간 견딜 수 있는 IP68 등급의 방진 방수 기능을 갖췄다. 또 충격, 고온, 저온, 고습, 고압 등 14가지 테스트를 통과해 미국 국방성의 군사 표준 규격인 ‘MIL-STD 810G’를 획득했다. 아울러 미국의 방폭(防爆) 인증 전문 인터텍(Intertek)으로부터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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