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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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서울시, 수제화 첫 쇼룸·체험공방 문 연다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 서울시는 수제화 신진디자이너와 장인·명장 등이 어우러진 성수동 수제화 첫 쇼룸이자 시민 체험공방인 ‘성수수제화 희망플랫폼’이 26일 문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성수수제화 희망플랫폼’은 소공인의 감각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수제화 전시장(1층 쇼룸)과 누구나 손쉽게 수제화 제작을 체험할 수 있는 오감만족 체험공방(2층)으로 운영된다. 수제화 전시장은 성수동 기반의 제작자와 신진디자이너가 매달 새로운 제품을 선발해 전시를 진행하며 ‘디자인-생산-유통-판매’까지 원스톱으로 지원 가능한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오감만족 체험공방은 대통령 신발을 제작한 성수동 수제화 1호 명장(유홍식)을 포함한 6명의 수제화 장인이 운영한다. 이들은 30년 이상 쌓아온 실력을 바탕으로 ‘목형제작-패턴-가죽재단-제갑-저부’의 수제화 제작 전 과정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체험공방은 26일부터 화·일요일을 제외한 주 5일 오전·오후반으로 운영하며 수제화 산업에 대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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