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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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SKT-KT, ITU 텔레콤월드서 ICT 기술력 뽐낸다

SK텔레콤과 KT가 국제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ITU 텔레콤월드 2017 에서 5세대(5G) 통신 기술을 선보인다. 5G 상용화와 국제표준기술 채택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국내 이동통신사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SK텔레콤은 오는 25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ITU 텔레콤월드 2017 에서 5G로 새로워지는 대한민국으로의 초대 를 주제로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전시회에서 에릭슨∙인텔과 공동 개발한 5G 이동형 인프라 차량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5G 이동형 인프라에는 5G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모든 인프라와 서비스가 탑재됐다. SK텔레콤은 5G가 전국적으로 상용화되기 전까지 5G 이동형 인프라를 활용해 5G 미구축 지역 고객에게 다양한 5G 서비스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5G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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