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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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평균 23.5세 GS칼텍스 유망주들의 반란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주전 6명의 평균 나이가 23.5세에 불과한 GS칼텍스가 대형 사고를 쳤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GS칼텍스 KIXX는 23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결승전에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를 세트스코어 3-1(25-22,17-25,25-16,25-2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송이(KGC인삼공사)와 정대영, 배유나(이상 도로공사) 등이 활약하던 지난 2012년 이후 5년 만에 오른 KOVO컵 정상이다.
지난 21일 인삼공사와의 준결승에서 프로 데뷔 후 개인 최다 득점(25득점)을 올린 강소휘는 결승에서도 서브득점 3개를 포함해 15득점을 올리며 KOVO컵 MVP에 선정됐다. 세네갈 출신의 외국인 선수 파토우 듀크는 결승에서 블로킹 5개를 포함해 23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고 표승주도 팀에서 가장 많은 공격 점유율(36.84%)을 기록하며 20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FA 영입도 없고 외국인 선수도 의외의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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