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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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포스코, 美 인디애나에 연산 2만5000톤 규모 선재 가공센터 준공

아시아투데이 최원영 기자 = 포스코가 세계 최대 선재시장인 미국에 연산 2만5000톤 규모의 선재 가공센터를 가동한다. 선재는 자동차·전자·산업기계·건설 등에 사용되는 볼트·너트·베어링·봉형강 등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철강제품이다. 포스코는 현지시간 22일 미국 중부 인디애나주 제퍼슨빌에서 권오준 포스코 회장을 비롯, 미국 현지 고객사인 닛산·폰타나·태양금속·심블렉스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재 가공센터 준공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권 회장은 “이번 선재 가공센터 준공으로 포스코는 우수한 제품을 세계 선재 최대시장인 미국에 판매하고, 미국 자동차사 및 부품사들은 양질의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자체 경쟁력을 높여 상호 윈윈할 수 있게 됐다”며 “포스코의 미국시장 진출로 선재를 사용하는 국내 부품사들이 미국시장에 진출하는 데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한 선재 가공센터는 원소재인 선재를 공급받아 열처리·불순물제거·가는 선재로 가공하는 과정을 통해 고객사가 원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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