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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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미 전략폭격기 최북단 비행... 군사 옵션 메시지 보낸 것


미국 공군의 전략폭격기 B-1B 랜서가 북한 동해의 국제 공역을 비행했다.
미국 국방부는 23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B-1B 랜서가 F-15 전투기들의 호위를 받으며 북한 동해의 국제 공역을 비행했다 라고 발표했다. B-1B 랜서는 미국령 괌의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F-15 전투기는 일본 오키나와의 미군기지에서 발진했다.
다나 화이트 국방부 대변인은 이번 비행은 21세기 들어 미군 전투기와 폭격기가 휴전선 북쪽으로 가장 멀리 날아간 것 이라며 북한의 무모한 행동에 대한 심각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 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임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위협도 물리칠 수 있는 다양한 군사 옵션(many military options)을 갖고 있다는 명확한 결의와 메시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 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핵무기 개발은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전 세계에 중대한 위협이 되고 있다 라며 우리는 스스로와 동맹국을 방어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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