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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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문재인 대통령, 5당 대표+원내대표 靑 회동 추진

아시아투데이 손지은 기자 = 제72차 유엔총회 참석과 취임 후 두 번째 미국 방문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추석 연휴 전 여야 5당 대표와 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외교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24일 청와대에 따르면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을 중심으로 청와대가 각 당 대표들과의 일정을 조율 중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정무라인에서 주말 내내 5당 대표와 원내대표를 모시고 순방 성과를 공유하고 주요 현안에 머리를 맞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청와대 핵심관계자도 본지 통화에서 “여야 초청 회동 일정은 정무라인에서 본격적으로 일정을 잡을 것”이라며 “각 당의 입장이 있으니 들어보고, 이번 주를 넘기면 사실상 의미가 없기 때문에 빨리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이번에도 불참 의사를 밝히고 있어 제1야당이 빠진 채 회동이 진행될 가능성도 있다. 앞서 홍 대표는 지난 7월19일 문 대통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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