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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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기자의 눈] 시민의 행복 을 모르쇠하는 하남시 일부 공무원들

하남/아시아투데이 배문태 기자 = 경기 하남시 시정구호는 ‘시민의 행복이 희망입니다’이다. 하지만 시공무원들이 모두 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지는 않다. 오수봉 하남시장은 종종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행정조치를 직접 관련부서에 지시한다. 그런데도 일부 공무원들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며 이를 회피하는 태도를 보인다. 본지는 지난 4일 하남시 미사 중심상업지역 일대에서 상가 및 오피스텔 신축공사 중인 건설사들이 LH공사가 조성한 기반시설인 도로에 건축자재 등을 적치하면서 공사를 강행해 통행 차량 및 보행인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음을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오 시장은 미사지구 공사 현장 등에서 하남시와 LH공사 하남사업본부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시민불편을 해소하도록 관련부서에 행정지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업무 협의 과정에서 일부 공무원들이 ‘도로시설물이 인수되지 않았다’ 등의 이유로 시가 할 수 있는 행정력이 없다고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다. 오 시장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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