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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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한국 발레계 스타부부 황혜민-엄재용 은퇴...고별무대는 오네긴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유니버설발레단(UBC)의 간판스타 무용수 황혜민(39)과 엄재용(38) 부부가 오는 11월 동반 은퇴한다. 이들은 11월 24~26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대에 오르는 드라마 발레 ‘오네긴’으로 고별 무대를 갖는다. 엄재용과 황혜민은 각각 2000년과 2002년 UBC에 입단한 이후 지난 15년간 뛰어난 파트너십으로 발레팬들의 큰 사랑과 신뢰를 받아왔다.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지난 2012년 부부의 연까지 맺으며 ‘최초의 현역 수석무용수 부부’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워싱턴 키로프발레아카데미, 모나코 왕립발레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황혜민은 입단 1년 만에 수석무용수로 승격한 뒤 현재까지 UBC의 대표 무용수로 활약했다. 황혜민은 아시아퍼시픽 국제발레콩쿠르 2위(1999), 뉴욕국제발레콩쿠르 동상(2000), 헬싱키국제발레콩쿠르 은상(2001), 한국발레협회 신인상(2001)과 프리마 발레리나(2004) 등 각종 콩쿠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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