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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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씨티은행, 한국 진출 50주년 행사 열어

한국씨티은행이 한국 진출 50주년을 맞았다. 씨티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새문안로 포시즌즈호텔에서 씨티 임직원, 기업고객 및 경제계 인사 등 약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씨티 50주년 기념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씨티은행은 지난 1967년 9월 8일 서울 소공동에 첫 기업금융지점을 개설했으며, 기업금융의 성공적인 정착을 발판으로 1986년 외국은행 최초로 소비자금융 업무를 개시했다. 1989년 국내 처음으로 프라이빗 뱅킹 업무를 개시한 것을 시작으로, 1990년 24시간 365일 ATM서비스를 처음 선보였다. 2004년 한미은행과 통합해 한국씨티은행으로 출범했으며하였으며, 최근에는 변화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하여 온라인, 오프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는 옴니채널(Omni Channel) 전략을 추구하는 한편 한국의 글로벌기업고객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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