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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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오세아니아도 한류에 들썩 … 한국 축제 KCON, 호주도 뜨겁게 달궜다

【호주(시드니)=허준 기자】CJ E M의 글로벌 한국 문화 축제 케이콘(KCON)이 오세아니아 지역에도 한류를 전파했다.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만 K팝 스타들을 만났던 오세아니아 대륙의 밀레니얼세대(18~34세)들은 호주를 찾은 케이콘을 통해 오프라인으로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에 케이콘이 찾은 호주는 한류의 블루오션으로 불리는 시장이다. 한류의 싹이 자라나는 단계다. 이제막 한국 K팝 스타들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호주 젊은 세대들은 이번 케이콘을 통해 K음식과 K뷰티, K패션 등 한국 문화를 접하게 된 것이다. 이번 케이콘 행사 파트너로 참여한 호주 시드니 한국문화원 안신영 원장은 호주에서 한국 문화와 관련 대규모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지리적 여건 등 여러 요인들로 쉽지 않다 며 종합 한류 축제인 케이콘을 계기로 더 많은 호주인들이 한국 문화를 알고, 한류 붐이 오세아니아 전력에 확산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케이콘, 오세아니아에도 한류 씨앗 뿌렸다 CJ E M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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