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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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구자철, 신태용호 2기 발표 앞두고 슈투트가르트전 머리 부상

국가대표 미드필더 구자철(28·아우크스부르크)이 머리 부상으로 조기 교체됐다. 구자철은 23일 밤 10시30분(한국시각) 독일 슈투트가르트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슈투트가르트와의 2017-2018 분데스리가 6라운드 원정전에 선발로 출전했다. 신태용호의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이란-우즈벡전 직후 팀에 복귀한 구자철은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왔다. 지난 16일 4라운드 프랑크푸르트전(2대1승)에서 선발 출전했고, 5라운드 라이프치히전(1대0 승)에서는 후반 교체 출전했다. 아우크스부르크가 개막 후 5경기에서 3승1무1패, 최근 3연승을 달리며 리그 5위에 랭크된 좋은 분위기 속에서 선발 출전해 기대감을 모았다. 그러나 예기치 않은 머리 부상으로 전반 교체됐다. 전반 14분 벵자맹 파바르와 볼 경합 중 충돌해 넘어진 후 검진을 받고 그라운드에 복귀했지만 전반 28분 또다시 머리에 충격이 가해지는 상황이 발생했고, 결국 전반 30분 얀 모라베크와 교체됐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슈투트가르트와 0대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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