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months ago

공주시, 남공주산단 2020년 880억 투입해 민간개발 추진

공주/아시아투데이 이계풍 기자 = 충남 공주시가 남공주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솔브레인, 계룡건설산업 등 민간기업과 손을 붙잡았다. 24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시덕 공주시장을 비롯한 정지연 솔브레인㈜ 부회장, 한승구 계룡건설산업㈜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공주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공주산업단지는 검상동과 이인면 만수리 일원에 76만㎡의 규모로 조성되며 계룡건설산업에서 민간분양 개발방식으로 2020년까지 880억원을 투자한다. 공주시는 이날 협약을 통해 남공주산업단지 사업에 대해 투자 및 책임 시공과 준공을 확약하고 투자 효율성 증대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진입도로·공업용수·폐수처리장 등 기반시설 건설을 위한 276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등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뒷받침하고 있다. 오시덕 시장은 “지속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현재 기업들의 수요가 아주 많은 상황에서 남공주산업단지에 투자..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공주시

 | 

남공주산단

 | 

2020년

 | 

880억

 | 

투입해

 | 

민간개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