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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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엑소부터 워너원까지… 케이콘 2만1천 한류 팬 운집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종합 콘텐츠 기업 CJ EandM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종합 한류 페스티벌 KCON(케이콘) 의 2017년 마지막 무대가 호주 시드니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Qudos Bank Arena)에서 열린 이번 KCON 2017 AUSTRALIA 에는 K팝 아티스트와 함께 소통하는 프로그램과 콘서트는 물론 K뷰티, K댄스, K음식 등 K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는 다양한 컨벤션이 펼쳐졌다. 지난 22일(금)과 23일(토) 양일간 열린 행사에 총 2만1천명의 팬들이 운집하며 폭발적인 한류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KCON 2017 AUSTRALIA 에서 열린 콘서트에는 걸스데이, 몬스타엑스, 빅톤, 업텐션, 엑소, 우주소녀, 워너원, 펜타곤, SF9 등 총 9팀이 참가해 K-POP의 진수를 현지 팬들에게 선보였다. 특히, 이번 KCON에는 최정상 남자아이돌 엑소와 신성으로 떠오른 워너원이 등장해 더욱 큰 화제를 모았다. KCON 무대는 중소 기획사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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