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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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2017 KCON, 시드니서 마지막 무대 성공적 마무리

           종합 콘텐츠 기업 CJ EandM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종합 한류 페스티벌 ‘KCON(케이콘)’의 2017년 마지막 무대가 호주 시드니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Qudos Bank Arena)에서 열린 이번 ‘KCON 2017 AUSTRALIA’에는 K팝 아티스트와 함께 소통하는 프로그램과 콘서트는 물론 K뷰티, K댄스, K음식 등 K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는 다양한 컨벤션이 펼쳐졌다.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열린 행사에는 총 2만1천명의 팬들이 운집하며 폭발적인 한류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KCON 2017 AUSTRALIA’에서 열린 콘서트에는 걸스데이, 몬스타엑스, 빅톤, 업텐션, 엑소, 우주소녀, 워너원, 펜타곤, SF9 등 총 9팀이 참가해 K-POP의 진수를 현지 팬들에게 선보였다. 특히, 이번 KCON에는 최정상 남자아이돌 엑소와 신성으로 떠오른 워너원이 등장해 더욱 큰 화제를 모았다. KCON 무대는 중소 기획사 소속 아티스트와 신인 아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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