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months ago

만트럭버스코리아, 만 라이온스시티 CNG 저상버스 전시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지난 22일 한강 세빛섬에서 ‘만(MAN) 라이온스시티 천연가스 저상버스’ 전시 행사를 열고 소비자들이 직접 유럽산 버스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24일 만트럭버스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전시된 천연가스(CNG) 저상버스는 승객과 운전자, 환경을 배려한 편안하고 효율적인 도심형 버스다. 국내 저상버스 중 가장 긴 차체 길이(12m)를 자랑하는 만 라이온스 시티 천연가스 저상버스는 국내 최초로 3개의 출입문을 도입했다. 일부 출입구만 낮은 로우-엔트리(Low-Entry) 버스와 달리 통로 바닥 전체가 낮은 완전한 형태의 저상버스로, 승객들의 빠르고 안전한 승·하차를 돕는다. 또 중앙 출입문에는 차체와 보도 사이를 연결해주는 자동경사판과 탑승자 쪽으로 차체가 최대 80㎜까지 낮아지는 ‘닐링 시스템(Kneeling System)’을 적용해 교통 약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이번 전시는 만 저상버스의 우수성..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만트럭버스코리아

 | 

라이온스시티

 | 

CNG

 | 

저상버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