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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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청소년 추행하고도 장난이었다 변명한 30대 실형

전주지법 형사2부(이석재 부장판사)는 평소 알고 지내던 청소년을 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A(37)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와 3년간 신상정보 공개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말 전북의 한 시골 마을에서 함께 승용차에 탄 B(16)양의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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