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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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SK텔레콤, LTE 무전기 겸 스마트폰 토크 출시

아시아투데이 김민석 기자 = SK텔레콤이 LTE 무전기이자 충격에 강한 스마트폰인 ‘토크(Torque)’를 단독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토크는 일본 교세라가 지난해 9월 ‘듀라포스 프로’란 이름으로 미국 법인 시장에 선보여 25만대 이상 판매한 제품으로, 현재 FBI 마약수사국, 시카고 경찰, 메리어트호텔, Hertz 렌터카 등에서 법인·업무용 디바이스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토크는 듀얼 전면 스피커(100db)와 무전 전용 버튼을 탑재한 LTE 무전기다. 동시에 5인치 풀 HD 디스플레이와 전·후면 카메라 등을 갖춘 스마트폰으로 통화, 문자,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물에 젖거나 3mm 두께의 장갑을 낀 손으로도 터치스크린 조작이 가능토록 설계돼 비가 오거나 추운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지문인식은 홈 버튼이 아닌 단말 측면의 전원 버튼을 통해서 하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 후면엔 기본 카메라 외에 135도 광각 액션캠이 장착돼 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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