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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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경기도 섬유, 유럽도 반했다 텍스월드 파리 참가해 3670만달러 상담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경기도 섬유원단의 우수성이 글로벌 패션의 중심 유럽에서도 인정받았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기경제과학원)은 지난 18~21일 4일간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 전시장에서 개최된 ‘2017년 추계 텍스월드 파리’에서 경기도관을 운영 총 367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20년의 역사를 지닌 ‘텍스월드 파리’는 유럽 디자이너, 글로벌 패션브랜드의 섬유바이어들이 제품 소싱을 위해 꼭 방문하는 국제 섬유원단 전문전시회로, 유럽시장 진출을 꿈꾸는 섬유기업들이라면 반드시 참가해야 할 전시회로 여겨진다. 이번 전시회에도 전세계에서 1천여개 이상의 글로벌 섬유 관련 업체들이 참여해 패션 의류 및 기능성 원단을 선보였으며, 참관객의 70% 이상이 프랑스, 독일, 영국 등 유럽에서 온 바이어 및 관람객들로 성황을 이뤘다. 도는 도내 섬유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자 올해로 5회째 ‘추계 텍스월드 파리’에 경기도관을 운영했으며, 도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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