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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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인천시, 화물車·전세버스 첨단안전장치 장착비 지원

인천/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인천시는 최근 발생하는 사업용 차량(대형버스·화물차량 등) 운전자의 졸음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내년부터 첨단안전장치 장착 비용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천시가 지원하는 첨단안전장치는 전방충돌 경고기능이 포함된 차로이탈 경고장치다. 전방충돌 경고기능은 주행 중인 자동차의 전방레이더 센서가 동일방향의 선행자동차 속도를 감지해 충돌예상시간 이전에 경고를 주는 장치다. 또 차로이탈 경고장치는 운전자의 부주의에 의한 차로이탈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시각, 청각, 촉각 등 경고를 주는 장치다. 장착대상은 사업용 차량 중 길이 9m이상 승합차량, 총중량 20톤 초과 화물?특수차량으로 오는 2019년까지 의무적으로 장착을 완료해야 한다. 인천시의 대상 차량은 화물자동차 1600대, 전세버스 1100대 등 총 2700대가 해당된다. 시는 이를 위해 내년부터 2019년까지 2년간 장착비용 50만원을 국비 20만원, 시비 20만원, 자부담 10만원의 비율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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