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26 days ago

“트럼프 보고 있나?” 국가 연주 때 무릎 꿇은 메이저리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부 스포츠 스타들을 비애국자 로 비난하자, 메이저리그 소속 야구 선수가 경기 전 국가연주 때 무릎을 꿇으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폭스뉴스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야구팀 소속 캐처 브루스 맥스웰 선수가 23일 저녁(현지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가 시작되기 전 국가가 연주되자 무릎을 꿇어 눈길을 끌었다고 보도했다.

미국 스포츠계와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비애국적 스포츠 스타 비난 발언이 나온 후 국가 연주 때 무릎을 꿇어 항의를 표시한 선수는 맥스웰이 처음이다.



흑인인 그는 국가가 연주되는 내내 한쪽 무릎을 꿇어 앉은 채 모자를 벗어 가슴에 공손히 얹고 고개를 숙였다. 그 옆에 있던 백인 동료 선수 마크 캐너는 비록 함께 무릎을 꿇지는 않았지만 맥스웰의 한 쪽 어깨에 손을 올려 놓아 공감과 격려를 나타냈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야구단은 이후 공식 트위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트럼프

 | 

메이저리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