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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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北리용호 자살 공격 시작한 건 트럼프… 막말 대가 받아낼 것




북한의 리용호 외무상은 23일(현지시간) 유엔 총회 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맹비난을 쏟아냈다.

리용호 외무상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한 연설에서 자살 공격을 시작한 것은 다름 아닌 트럼프 라며 미국땅의 무고한 생명들이 화를 입는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트럼프의 책임이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트럼프의 막말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 것 이라고 강조했다.

리 외무상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과대망상이 겹친 정신이상자, 미국인들에게마저 고통만을 불러오는 최고통사령관(Commander in Grief) 이라며 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을 거짓말의 왕초 (Lyin King) 악의 대통령 (President Evil)이라고도 지칭했다.

리 외무상은 특히 미국은 이 세상에서 제일 처음으로 핵무기를 만든 나라 라며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실전에 사용해 수십만 명의 무고한 민간인을 대량 살육한 나라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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