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5 days ago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 25일 공식 출범

아시아투데이 남라다 기자 = 그동안 사회적으로 논란이 됐던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과정을 밝히기 위해 진상위원회가 25일 공식 출범한다. 교육부는 25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목련홀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진상조사위)’ 출범식과 함께 제1차 정기회의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진상조사위는 교육 부문 적폐청산 중 하나로 꼽히는 국정교과서의 진상 규명을 위해 마련됐다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교육부문 적폐를 청산하고 사회적 갈등을 봉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상조사위에는 정부 측에서는 교육부 기획조정실장과 학교정책실장 등 2명을 포함해 교육계와 사학계뿐 아니라 일반 국민의 다양한 의견과 시각을 반영할 수 있도록 중·고교 교원·법조계·시민사회단체·국사편찬위원회 등 15명이 참여한다. 위원장은 고석규 전(前) 목포대학교 총장이 맡는다. 진상조사위는 이달 25일부터 내년 2월까지 약 6개월간..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역사교과서

 | 

국정화

 | 

진상조사위

 | 

25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