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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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박지원 백두산 화산분화 대비해야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24일 북한 풍계리 인근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한 것에 대해 백두산 화산분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한반도 전역은 물론 중국까지 거대한 용암 분출, 황사 경보 때보다도 더 심한 화산재 피해, 수증기로 인한 홍수 피해로 끔찍한 재앙을 맞을 수 있다 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지난 2010년 국회 정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백두산에서 지진화산 분화의 전조일 수도 있는 수천 마리 뱀떼가 출현했다고 지적했고 당시 인근에서 화산폭발이 예상돼 화산분화와 피해에 대해 남북 공동 연구를 촉구한 바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아울러 전문가들은 백두산 화산이 분화되면 2010년 아이슬란드 화산분화의 1천배 이상 규모가 될 것이라 예측한다 면서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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