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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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추석 기간 중소기업·자영업자에 16조원 자금 공급

아시아투데이 이선영 기자 = 추석 연휴 기간동안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자금수요 확대에 대비해 국책은행과 보증기관이 16조원의 자금을 공급한다. 금융위원회는 최장 10일에 이르는 긴 연휴를 맞아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 분야 민생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을 통해 총 11조원의 추석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신규자금이 4조2000억원, 만기연장이 7조원으로 총 11조2000억원이다. 이들은 명절기간 중 중소기업의 운전자금과 결제성자금 등 공백이 없도록 명절 30일 전부터 명절 후 15일까지 자금을 지원한다. 기은이 1조원의 운전자금을, 산은이 2000억원의 경영안정자금을 통해 경영난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긴급 유동성을 지원한다. 기은이 공급하는 결제성 자금의 경우 0.3%포인트의 우대금리 혜택도 제공한다. 신용보증기금은 대금 결제, 상여금 지급 등 중소기업 소요자금 증가에 대응해 4조6000억원의 보증을 공급한다. 신규자금은 1조3000억원, 만기연장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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