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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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진정성에 자연스레 따라온 ‘입소문’…‘아이 캔 스피크’ 개봉 3일째 1위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가 5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이 캔 스피크’는 23일 일일관객수 24만299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8만3219명이다. ‘아이 캔 스피크’는 민원 건수만 무려 8,000건, 구청의 블랙리스트 1호 도깨비 할매 옥분(나문희 분)과 오직 원칙과 절차가 답이라고 믿는 9급 공무원 민재(이제훈 분) 결코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상극의 두 사람이 영어를 통해 운명적으로 엮이게 되면서 진실이 밝혀지는 이야기. 특히 ‘아이 캔 스피크’는 개봉 전부터 꼭 봐야 할 영화로 점쳐지며 입소문을 끌어 모은 덕에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에 자리했다. 나문희와 이제훈의 진심 어린 열연과 김현석 감독의 담담한 연출은 입소문에 큰 공을 세웠고 관객들은 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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