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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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아이유병·강다니엘병… SNL서 소개된 ‘신종질환’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 9(이하 SNL9)’가 지난 23일 ‘명의-신종 질병과의 사투’ 코너에서 ‘아이유병’과 ‘강다니엘병’을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이세영과 김준현은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입을 닫고 음식을 오물오물 씹는 아이유를 따라하다 입원했다. 이후 이세영은 “병이 다 나았다”더니 “제주도에 민박집을 열 거다”며 ‘이효리병’에, 김준현은 ‘이상순병’에 걸렸다고 말했다.

두번째 환자 정상훈은 ‘강다니엘병’ 4기였다. 그는 젤리를 먹으며 부산 사투리를 쓰는 증세를 보였다. 그는 부모님이 젤리를 안준다며 갑자기 싸우기 시작했고, 의사 유세윤에게 꼬맹이 라고 칭했다. 이는 프로젝트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을 따라하는 그의 과장된 연기와 강다니엘 분장이 웃음포인트였다.

의사를 연기한 유세윤은 “과도하게 젤리를 먹어 당 수치가 높으며 과도한 허벅지 쓸어올림으로 사타구니 습진이라는 무서운 결과를 낳는다”고 설명해 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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