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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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0 days ago

가상현실콘텐츠산업협회, 공동 브랜드 판타 VR 이름으로 VR파크 조성

최근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동력으로 부상한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홀로그램 등 가상현실 콘텐츠를 대중화 시키기 위해 중소 개발사가 뭉쳤다. 지난달 50여개의 중소 가상현실 분야 개발사들이 모여 창립한 가상현실콘텐츠산업협회는 본격적인 도심형 VR파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통합 브랜드 판타 VR 을 만들고, 서울 동대문 헬로APM에 오는 11월 가상현실 테마파크를 조성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초대 협회장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전신인 게임종합지원센터 초대 소장을 지낸 김동현 박사가 맡았고, 그리고 부회장사로는 푸토엔터테인먼트, 이트라이브, 소프톤엔터테인먼트, 피디케이리미티드, 스마트한 등이 참여했다. 국내 최대인 1488㎡(약 450평) 규모의 판타 VR 동대문은 기존 VR방과 아케이드 게임장이 지닌 한계를 넘어서는 가상현실 테마파크 형태로 조성중이다. 전체 공간을 우주침공 이라는 테마로 잡았듯 우주괴물의 습격을 받은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한 테마와 판타지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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