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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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국정원 댓글 조작 원세훈 檢 조사 초읽기…MB향하는 수사망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댓글 조작’ 사건과 ‘문화·연예계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민병주 전 심리전단장(59·구속)을 구속한데 이어 이종명 전 3차장(60)에 대한 조사까지 마치면서 당시 국정원의 최종 책임자였던 원세훈 전 원장(66)의 소환조사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또 국정원의 ‘박원순 제압문건’과 ‘문화·연예계 블랙리스트’ 등과 관련해 피해자들이 이명박 전 대통령과 원 전 원장, 이 전 차장, 민 전 단장 등 11명을 검찰에 형사고소하면서 향후 국정원과 이 전 대통령 사이의 연결고리에 대한 수사도 진행될 전망이다. 24일 검찰에 따르면 최근 국정원 ‘댓글 조작’ 사건과 관련해 민 전 단장의 신병확보에 성공한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이번 사건의 ‘윗선’으로 지목된 원 전 원장을 이르면 다음주 중으로 소환조사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9일 검찰은 국정원 ‘댓글 조작’ 사건의 핵심 연결고리 중 한 명인 민 전 단장을 구속했다. 민 전 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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