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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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언니는 김주현, 복수 시작 알렸다… 본격 흑화 하드 캐리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주현이 불꽃 따귀에 섬세한 감정연기까지 하드캐리 했다. 지난 23일 밤 방송된 SBS 언니는 살아있다 에서는 김주현이 세준(조윤우 분)을 이용해 달희(김다솜 분)에게 복수를 다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주현은 달희를 상대하기 위해서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자신도 독해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세준을 이용해 복수하기로 결심했다. 특히 이 장면에서 김주현은 한층 어두워진 아우라를 내뿜으며 달희에게 선전포고를 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김주현은 캐릭터가 단단해지는 과정을 차가운 눈빛과 행동으로 섬세하게 그려냈다. 특히 동생 하세(진지희 분)에게 막말을 하는 달희에 따귀를 선사하며, 그동안 보여준 적 없는 카리스마를 내뿜어 본격적으로 복수에 돌입하는 강인함을 그려냈다. 또한 김주현은 세준을 이용하기에 앞서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내비치기도 했는데, 그 짧은 장면만으로 미안하지만 복수를 포기할 수 없는 하리의 마음을 녹여내 보는 이들의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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