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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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30 days ago

검찰, 방송장악 리스트 본격적으로 수사한다

검찰이 이명박 정부 당시 국가정보원이 방송장악을 목적으로 블랙리스트 를 만들어 관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한다.

뉴스1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국정원의 방송장악 의혹과 관련해 최승호 전 MBC PD를 26일 소환 조사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국정원 적폐청산 TF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 시절 방송사 간부와 PD 등의 성향을 파악하고 정부 비판 성향 인사들에 대한 인사개입 정황이 담긴 문건을 공개한 바 있다.

MBC 해직 언론인인 최승호 전 PD는 이명박 정부 집권 이후 지난 10년간 공영방송의 몰락과정을 그린 영화 공범자들 을 감독하기도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은 또 MBC PD수첩 출신인 다른 PD와 작가들, KBS 기자 등도 부르기로 하고 당사자들과 조사 일정을 조율 중이다.

국정원 적폐청산TF 등에 따르면 원세훈 전 원장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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