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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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5 months ago

‘국정원 공영방송 장악 논란’ 이명박·원세훈 등 국감 증인 신청돼

이명박 정부 때 국가정보원이 이른바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한국방송 (KBS)· 문화방송 (MBC)등을 장악하려 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이명박 전 대통령과 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신청됐다. 2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추혜선 정의당 의원실은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이 작성한 공영방송 장악 문건의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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