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25 days ago

우리은행, 서울시·환경부·서울시의회·시민단체·EU 등과 서울 전기차 시대 공동선언

우리은행이 전기차 사용 확산에 동참할 방침이다. 우리은행은 서울시 세종대로에서 열린 서울 차없는 날 2017 기념식에서 이광구 우리은행장, 박원순 서울시장, 김은경 환경부장관,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EU대사, 지영선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위원장, 박준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한 서울 전기차 시대 공동선언 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공동 선언에서 우리은행은 금융기관 최초로 내연기관 자동차 사용을 중단하고, 전기차 사용 확산에 동참하기로 했다. 2025년까지 전환 가능한 모든 업무용 차량은 전기차로 교체하고, 올해 말까지 서울 중구 본점에 급속충전기 10여기를 설치한다. 우리은행은 전기차 구매와 이용 확산을 위해, 전기차를 구매하면 0.7%p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맑은 우리CAR 대출 과 전기차 충전요금을 30%(일 1회, 월 5000원까지) 할인하는 맑은 우리 카드 를 출시했다. 한편 서울시는 서울 시내 모든 주유소에 급속충전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우리은행

 | 

서울시·환경부·서울시의회·시민단체·EU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