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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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위한 울산시민 1000인 대토론회’

【울산=최수상 기자】 ‘신고리 5 6호기 백지화를 위한 울산시민 1000인 대토론회’가 24일 오후 2시 울산 남구 종하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신고리 5 6호기 백지화 울산시민운동본부(이하 시민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일반 성인 약 870명 외에도 청소년, 어린이 등을 포함해 1000명이 참여했으며, 100개의 테이블에 10명씩 나눠 앉은 뒤 조별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선택주제로 △핵발전소 주변 서생면 주민들의 고통과 피해(이주, 건강, 생존권, 보상문제 등)에 대해 정부는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이후 탈핵 한국을 위한 다음 과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를 놓고 진지한 토론을 펼쳤다. 또 공통주제인 정부는 신고리 5,6호기 건설문제를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0일까지 우리에게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신고리5,6호기 백지화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은 어떤 것이 있을까 를 통해서는 다양한 실천방안을 제시하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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