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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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한국, 다음달 중동지역 첫 국제기능올림픽서 20번째 우승 노린다

아시아투데이 장민서 기자 = 한국의 기능인력들이 다음 달 중동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기능올림픽에서 통산 20번째 우승 및 6연패에 도전한다. 내달 14일부터 19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개최되는 제44회 국제기능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결단식이 지난 22일 인천 부평구 한국산업인력공단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에서 열렸다. 아부다비 국제기능올림픽은 대회 역사상 최초로 중동에서 개최되는 대회로, 68개국 1259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우리나라에선 총 42개 직종 46명의 선수가 기량을 겨룬다. 24일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국제기능올림픽은 회원국 청소년 간 기능교류를 통해 기능수준 향상과 기능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1950년부터 ‘국제기능올림픽 대회 조직위원회(WorldSkills International)’ 주최로 격년제로 열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선 우리나라가 제안한 3D디지털 게임아트가 신규 시범직종으로 채택돼 관심을 끈다. 이는 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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