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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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D-18 새 정부 첫 국감… 與野 증인 채택 힘겨루기

새 정부 출범 후 첫 국정감사가 1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국감 증인을 놓고 본격적인 힘겨루기를 시작했다. 여권의 적폐 청산 과 야권의 현 정권 비판 프레임이 충돌하며 국감 증인 채택 과정에서부터 치열한 신경전이 예상된다. 화살의 끝이 일부 기업총수과 전직 대통령을 겨냥하기도 해 채택 여부가 주목된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박근혜 정권시절 면세점 사업자 선정 비리 와 관련해 전직 관세청 인사들은 물론 관련 기업 총수들을 국감 증인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기재위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면세점 관련 증인신청 이외에는 이렇다할 움직임은 없다 면서도 관세청 인사들과 박근혜 정부에서 면세점 특허를 획득한 두산, 한화, 롯데 등의 기업총수들을 증인으로 검토하고 있지만 최종 채택까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야당은 아직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자유한국당 기재위 간사인 추경호 의원은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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