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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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별거가 별거냐2 채리나·박용근 별거 돌입 일주일에 한 번 보는 게 좋았다

별거가 별거냐2 채리나-박용근 부부가 별거에 돌입했다. 23일 밤 방송된 케이블 TV E채널 예능프로그램 별거가 별거냐2 에서는 결혼 8개월 차 채리나-박용근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채리나-박용근은 3년 만에 단둘만의 술자리를 가졌다. 채리나는 술을 취할 때까지 마시자는 게 아니라 약간 알딸딸한 상태에서 얘기하고 싶은 상황이 몇 번 있었다. 나만 취하고 당신은 멀쩡한 상태에서 얘기하는 건 좀 불편하다 고 털어놨다. 이어 술자리에서 채리나는 프로선수 은퇴 후 생각이 많아진 박용근에게 요즘 힘드냐 고 물었다. 이에 박용근은 아니라고 하면 거짓말이다. 경제적으로도 많이 생각난다 며 내가 가장이니까. 집에서 아무리 일을 안 하고 쉬고 있어도 가장 아니냐 며 털어놨다. 그러자 채리나는 너무 조급해 보인다.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된다. 조금 내려놔라 라며 남편을 안쓰러워했다. 박용근은 운동 그만두면 모든 게 다 편해질 줄 알았는데 솔직히 사람이고 인생인지라 쉽지만은 않더라 며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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