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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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0 days ago

갈길 바쁜 서울-포항, 1대1 무승부

갈길 바쁜 서울과 포항이 승점을 나눠가졌다. 서울과 포항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1라운드에서 1대1로 비겼다. 서울은 승점 47점으로 4위 수원(승점 51)과의 승점차를 4점으로 줄이는데 만족해야 했고, 포항은 승점 38점으로 아직 경기를 하지 않은 강원(승점 41)과의 승점차를 3점으로 줄였다. ▶선발 라인업 양 팀 모두 지난 경기에서 변화를 주지 않았다. 서울은 경고누적으로 빠진 황현수 자리에 김원균만이 새롭게 들어갔다. 최전방에는 박주영이, 2선에는 윤승원 주세종 고요한 이상호가 포진했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오스마르가 섰다. 포백은 이규로-김원균-곽태휘-신광훈이 이뤘고, 골문은 양한빈이 지켰다. 포항은 강원전과 멤버가 같다. 양동현 원톱에, 좌우에는 이광혁 심동운이 자리했다. 허리진에는 룰리냐, 손준호, 무랄랴가 포진했고, 포백은 완델손-배슬기-권완로규-강상우가 이뤘다. 골키퍼 장갑은 노동건이 꼈다. ▶전반, 오스마르 선제골 서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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