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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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미스 터키, 왕관 쓴 지 하루 만에 자격 박탈당한 사연은?

올해 ‘미스 터키’로 뽑힌 여성이 하루 만에 왕관을 빼앗겼다. 두 달 전 트위터에 장난으로 올린 부적절한 게시물이 부른 설화(舌禍)였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으트르 에센(18)은 지난 21일 이스탄불 베이오을루에서 열린 ‘미스 터키 2017 대회’에서 18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영예의 왕관을 썼다. 터키 명문대인 이스탄불대에 재학 중인 여대생으로, 지성과 미모를 겸비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대관식 직후 에센이 두 달 전 올린 트위터 글이 논란이 됐다. 그는 터키의 쿠데타 발생 1주년이던 지난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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