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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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 백운·장안개발사업 감사원 결과 사실 과 달라

의왕/아시아투데이 엄명수 기자 = 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이 최근 백운지식문화밸리 및 장안지구도시개발사업 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금융수수료를 허위보고하고 법적 근거 없이 이행보증금을 반환하는 등의 손해를 입혔다는 감사원의 보고서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24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백운과 장안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한 감사원 측의 일방적인 보고서 내용이 언론으로 보도된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감사원 측의 보고서 내용이 모두 틀린 것은 아니나 언론이 도시공사측의 입장은 배제한 채 보도한 내용은 일부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언로보도에 따르면 금융수수료의 경우, 원래 188억원을 지급했어야 했는데 도시공사에서 503억여원을 지급해 315억 8000천여만원을 과다 지급했다고 명시돼 있으나 이는 ‘과다지급’만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는 결과”라며 “제1금융권에서 책임준공 및 채무인수라는 조건을 요구해 와 어쩔 수 없이 제2금융권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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